애플 공동창업자 워즈니악, 재미를 위해 비트코인 700달러에 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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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공동창업자 워즈니악, 재미를 위해 비트코인 700달러에 샀었다.

애플 공동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은 비트코인을 700달러 할 때 구입했다고 한다.

워즈니악은 비트코인으로 얼마나 시세차익을 봤는지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현재 비트코인 시세는 3,000달러를 돌파했한 것으로 보면 2,300달러 이상 수익을 냈다.

워즈니악은 비트코인을 레스토랑과 호텔 같은 곳에서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는지,

또 비트코인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비트코인을 구입했다고 한다.

그리고 직접 비트코인으로 물건을 사고 팔면서 많은 돈도 잃어 봤다고 말했다.

그리고 워즈니악은 블록체인 기술이 마음에 든다며,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블록체인은 모든 단일 거래가 기록되고 저장되며,

보안과 추적성 측면에서 우수한 보안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많은 은행이 블록체인에 관심을 갖는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이다.”

비트코인은 작년 6월 700달러 정도였으며,

그 후로 약간 내려가다가 올해 10월과 11월부터 다시 급등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출처]http://www.cnbc.com/2017/06/12/apples-steve-wozniak-bought-bitcoin-at-7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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