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보면 생각이 많아진다.
보통 정리되는 느낌을 받는다면
오늘은 생각하면 할수록 분노가 쌓이는게 있어서 적어본다.
PC방 살인사건
말 그대로 미친놈이 미친짓을 한건데
안타깝게도 이것을 막을 방법은 없는 것 같다.
미친놈이 죽자사자 칼 들고 덤비면 호신술을 배우지 않는 이상 당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그러면 결국 처벌이라도 살아있는 사람과 죽은 사람을 위해서라도 강력하게 해야하는데 판사는 어느 세상에 사는 사람인지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처럼 말도 안되는 이유를 붙여가며 감형을 해준다. 경찰도 답없지만 판사는 ... 어휴~
오늘은 운동하곤 관련없는 이야기지만
걷다보니 슬금슬금 분노게이지가 차오르는 탓에
적어본다.
이번 판결 어떻게 하는지 지켜볼거야. 판사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