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장관 딸 "온 가족이 언론의 사냥감…잔인하다"
내가봐도 잔인하다. 인터뷰 말미 이 대목에서는 그의 인간 됨됨이를 알수있을것 같다.
자신의 영달만을 위했다면 지금의 자리 팽개칠거 같은데 딸을 통해서 그를 알아 볼수있을것 같다.
"조국" 이 이름을 욕되게 할 인물 같지는 않아 보인다.
뉴스는 가는 길을 안내하겠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1004_0000789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