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다 보니 음주음전 합의 "장제원의 분노"라는 타이틀이 뜨기에 아! 아들이 거액을 주고 합의를 하니 그 또한 세상에 이목이 될 거 같아 대노한것으로 받아들였다. 그랬더니 그게 아니다. 언론에 그런 정보가 흘러 나간 것을 두고 아들이 아닌 다른 곳에 대노 했다는 이야기다.
그래 궁금해졌다. 도대체 어떤 사람이기에 저러나 싶어 찾아보니 헉, 대단한 집안이다.
https://tv.kakao.com/v/402001128
동서학원을 설립하고 국회의원까지 지낸 장성만 선생의 아들로 아버지의 대를 이어 국회의원을 하는 장제원 의원, 대단한 집안의 자손으로 잘하면 정치계의 거목으로 자랄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크다.
https://ko.wikipedia.org/wiki/%EC%9E%A5%EC%A0%9C%EC%9B%90
세상이 어수선하나 그 또한 시대의 흐름이거니 하며 오늘을 본다.
욕하는 입이 욕먹는 놈의 입보다 더 더럽다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며 느끼고 알아 가는게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