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명령' 돼버린 검찰개혁..서초동 촛불 어디까지
인터넷 신문 기사의 머릿말이다.
무소불위에 검찰 개혁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의지가 다시 촛불로 모여지고있다.
검찰이 하는 행태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은데다 언론까지 합세를 한 느낌이라 도저히 납득이 안갔다. 많은 언론에서 특히 조중동을 보면 그야말로 조국이가 죽일 놈인데 왜 저리 많은 사람들이 모일까?
검찰 개혁에 검찰은 그렇다쳐도 언론이 나서서 검찰 개혁을 막아서는 느낌은 기득권 보호라는 생존 본능이 작용하는게 아닌가 싶다.
허당 뉴스가 많은게 인터넷인데 언제부터인가 기존 언론이 그것이 부러웠던지 이제는 기존 언론의 허당 스러움이 도를 넘어 섰다.
국회의원은 4년에 한번은 국민에게 표를 얻으려 고개를 숙여가며 순한양 착한이 코스프레라도 하는데 검찰은 한번 되고 나면 누구에게 고개를 숙일 이유가 없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위치에 오르는것이다.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마는 그들만의 뭐가 있어왔고 지금도 그렇게 보이며 그걸 지켜내기위하여 사력을 다하는 모습인데 보기 안스럽다.
이미지 및 기사 https://news.v.daum.net/v/20190929060035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