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들어도 무서운 화성 연쇄 살인범
그가 붙잡혔다는데 붙잡은 내용을 보니 어이가 없다.
디엔에이 검사로 범인을 밝혀 냈다는데
그것이 재소자 디엔에이중에서 나왔단다.
이 이야기는 진작 잡을수도 있었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어찌하다 이제, 하필 오늘인가이다.
뭔가 하나 나올때 됐다 싶었는데
그게 이거였나보다.
많이 본 뉴스 최상위에 들어있고 10위 안에 3개나 있다.
검색어 순위도 순식간에 1위란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그래도 의심이 가는 구석
늘 그래 왔으니 그러려니 한다만
그랬다면 이또한 누구의 작품일까?
우연이라면 그 우연이 정말 기가 막히게 맞아 떨어진다.
어쨌거나 영화로도 만들어지면서 범인을 꼭 잡자고 했는데
이제라도 잡았으니 다행이긴 하다.
여기서 이런저런 추잡한 얽힘의 이야기는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다.
잡을수도 있었는데 누군가 봐 줬다던지,
잡았었는데 별 대수롭지않은 사건 연류로 봐줘서 경찰서나 파출소에서 제발로 걸어나가서 사라졌다던지, 아무튼 그런 이야기는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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