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상!
그놈의 상이 문제다.
교육자적 양심으로
고발한 가짜상
상이 가짜라 고발 한 놈은
인생이 통으로 가짜였다.
신신애가 또 나올지 모르겠다.
세상은 요지경이란 노래를 부르며 말이다.
조국 딸로 시작 된 상 이야기
나경원 아들 황교안 자녀에게로 불이 붙는다.
행안위 국감서 '황교안 자녀들 장관상 의혹' 제기…여야 고성
자기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남에 눈에 티는 본다는
옛 말 하나도 틀리지 않는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1002_0000788376&cID=10201&pID=1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