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갔다가 집에 가는 길에 아쉬워서 들렀던 선유도 공원.
무한도전 성지순례왔어요~~ !!!
생각보다 넓고 컸다. 돗자리 들고 나온 가족과 연인들이 많았다.
역시 아이 데리고 나온 부모들은 자발적 고생 중...
국화꽃이 한창일 계절이다. 그러고보니 이번 가을에는 국화꽃 축제를 가지 못했다.
오후 4시에서 해가 지기 전의 빛은 따뜻해서 사진 찍기도 좋다. 그래서인지 출사 나오신 분들도 꽤 있었다. 아!! 셀프 웨딩촬영 하시는 팀들도 있었네~~~
서울 한복판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곳!!! 다음에는 나도 돗자리 들고 찾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