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와저씨의 일상(9)_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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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 스티미언 함냐함냐 햇~☆(wjdwpckd11@wjdwpckd11)입니다!!
오늘은 언데드의 본거지에 놀러간 와저씨의 일상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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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포스팅때 말씀드렸던 실버문의 순간이동기를 타면 됩니다.
사실 잘 이용을 안하는 녀석이긴 하지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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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시티 도착~~~~ 여기가 지도상 어디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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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왕국 서북쪽 티리스팔 숲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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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로데론이라고 불렸던 인간왕국의 성이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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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언데드의 소굴이 되어서 분위기가 어둠침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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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포세이큰) 시민들이 정답게 얘기를 나누고 있네요 ㅎ
참고로 포세이큰이라고 불리는 언데드 종족은 과거에 2대 리치킹 아서스메네실의 지배를 받았습니다만 노스랜드로 넘어가면서 지배력이 약해져 독립한 세력입니다. 수장으론 밴시여왕 실바나스 윈드러너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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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병 괴물(?)이 순찰다니며 언더시티 외곽을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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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3 스토리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연출되었던 그 장소입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는 희대의 패륜아 아서스메네실 왕자가 아버지 테레나스 국왕을 "썪씨딩유 빠덜"를 외치며 살해했던 장소이죠...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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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생겼던 핏자국일까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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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를 바꾸어 언더시티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입니다. 말그대로 언더시티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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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추억의 장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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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상인은 아직 잘 있습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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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시티 내부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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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지구에 나타노스 블라이트콜러가 있습니다. 포세이큰 수장이자 현 대족장인 실바나스 윈드러너의 심복입니다. '18년 8월 신확장팩에서 꽤 비중있게 다뤄진다고 들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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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 입구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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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바리마트라스라고 하는 나스레짐 악마가 부관으로 있었지만 군단 확장팩에서는 안토러스 몹으로 가 있죠 ㅋㅋ 배신의 아이콘?
지금은 브라고르 블러드피스트가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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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시여왕이며, 포세이큰 수장이자 현 대족장인 실바나스 윈드러너 이십니다. ㅎㅎ
얼른 무릎 꿇어 알현해야죠!!
"우리는 뼈저린 고통의 노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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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언더시티를 놀러댕겨 보았구요~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