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 스티미언 함냐함냐 햇~☆(@wjdwpckd11)입니다!!
오늘은 언데드의 본거지에 놀러간 와저씨의 일상 시작하겠습니다!!!
저번 포스팅때 말씀드렸던 실버문의 순간이동기를 타면 됩니다.
사실 잘 이용을 안하는 녀석이긴 하지만요 ㅋㅋㅋㅋ
언더시티 도착~~~~ 여기가 지도상 어디냐면요
동부왕국 서북쪽 티리스팔 숲에 있습니다.
예전에는 로데론이라고 불렸던 인간왕국의 성이었습니다만...
지금은 언데드의 소굴이 되어서 분위기가 어둠침침합니다 ^^
언데드(포세이큰) 시민들이 정답게 얘기를 나누고 있네요 ㅎ
참고로 포세이큰이라고 불리는 언데드 종족은 과거에 2대 리치킹 아서스메네실의 지배를 받았습니다만 노스랜드로 넘어가면서 지배력이 약해져 독립한 세력입니다. 수장으론 밴시여왕 실바나스 윈드러너님이죠!!
수호병 괴물(?)이 순찰다니며 언더시티 외곽을 지키고 있습니다.
워크래프트3 스토리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연출되었던 그 장소입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는 희대의 패륜아 아서스메네실 왕자가 아버지 테레나스 국왕을 "썪씨딩유 빠덜"를 외치며 살해했던 장소이죠...후덜덜
그 당시 생겼던 핏자국일까요? ㄷㄷㄷ
장소를 바꾸어 언더시티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입니다. 말그대로 언더시티이죠 ㅎ
정겨운 추억의 장소 ㅎㅎ
바퀴벌레 상인은 아직 잘 있습니다요 ^^
언더시티 내부 맵
군사지구에 나타노스 블라이트콜러가 있습니다. 포세이큰 수장이자 현 대족장인 실바나스 윈드러너의 심복입니다. '18년 8월 신확장팩에서 꽤 비중있게 다뤄진다고 들었습니다 ㅎ
왕궁 입구 모습입니다.
과거에는 바리마트라스라고 하는 나스레짐 악마가 부관으로 있었지만 군단 확장팩에서는 안토러스 몹으로 가 있죠 ㅋㅋ 배신의 아이콘?
지금은 브라고르 블러드피스트가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밴시여왕이며, 포세이큰 수장이자 현 대족장인 실바나스 윈드러너 이십니다. ㅎㅎ
얼른 무릎 꿇어 알현해야죠!!
"우리는 뼈저린 고통의 노예다."
지금까지 언더시티를 놀러댕겨 보았구요~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