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와저씨의 일상(7)_1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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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 스티미언 함냐함냐 햇~☆(wjdwpckd11@wjdwpckd11)입니다!!
간만에 와저씨의 일상 이어나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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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서진 섬의 마지막 지역인 발샤라 라는 곳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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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 상으론 서북쪽에 위치하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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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나무가 기분나쁘게 서있네요....개인적으로는 이 지역을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악몽을 컨셉으로 하여 분위기가 좀 그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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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밝은 곳을 가기 위해 엘룬의 신전으로 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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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룬은 와우 세계관에서 가장 강한 달의 여신이라고 합니다.
나이트엘프 종족이 섬기는 신이기도 하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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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룬의 대여사제 티란데 위스퍼윈드 입니다. 와우에선 유명인이라 기념샷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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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떼까마귀 요새입니다. 뭔가 검은 기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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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드루와!!!!드루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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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발샤라를 탐험해 보았습니다 ㅎㅎ

이것으로 와우 군단 확장팩의 핵심지역 부서진 섬을 전부 돌아보았는데요
저는 사실 이 곳보다는 칼림도어와 동부왕국 쪽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녹색 괴물보는 것도 좀 지겹기도 하구요 ㅋㅋㅋ
그래서 더욱 더 신 확장팩인 격전의 아제로스가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
다음 포스팅부터는 제 마음의 고향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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