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와저씨의 일상(4)_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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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 스티미언 함냐함냐 햇~☆(wjdwpckd11@wjdwpckd11)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기분으로 와저씨의 일상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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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놀러 갈 지역은 부서진 섬의 중간에 위치한 수라마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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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포스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래 캐릭터 모습과 조금 달라 보이지 않나용?? ㅎㅎ
퀘스트를 진행하다보면 수라마르 일부 지역에 한하여 이렇게 변장을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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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본이라고 하는 고대 엘프 종족들인데 악마들과 같이 공생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 뭔가 음모가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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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복종하지 않는 동족들 조차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감옥에 가두어 두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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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지역에는 아예 악마들이 진을 치고 있습니다... 악즉참!!! 섬멸해야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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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기는 샬아란이라고 하는 수라마르 피난민들의 피난처이자 반격을 위한 소중한 보금자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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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민들의 고단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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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는 마력에 중독된 좀비들이 우글우글 합니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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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하고도 세련된 수라마르 성이지만 한편으론 쓸쓸해 보이기도 하네요 _

경험상 수라마르 지역의 스토리퀘스트가 가장 길면서도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 복귀하시는 와저씨분들 있으시면 꼭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ㅎㅎ
어차피 업적달성을 통한 날탈 이용을 위해서는 해야겠지만 ㅋㅋㅋㅋㅋ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포스팅 때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