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 스티미언 함냐함냐 햇~☆(@wjdwpckd11)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기분으로 와저씨의 일상 시작할게요~~
이번에 놀러 갈 지역은 부서진 섬의 중간에 위치한 수라마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이전 포스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래 캐릭터 모습과 조금 달라 보이지 않나용?? ㅎㅎ
퀘스트를 진행하다보면 수라마르 일부 지역에 한하여 이렇게 변장을 할 수도 있습니다.
나이트본이라고 하는 고대 엘프 종족들인데 악마들과 같이 공생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 뭔가 음모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일부 복종하지 않는 동족들 조차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감옥에 가두어 두기도 하네요;;;;
근처 지역에는 아예 악마들이 진을 치고 있습니다... 악즉참!!! 섬멸해야겠네요 ㅎㅎㅎ
한편 여기는 샬아란이라고 하는 수라마르 피난민들의 피난처이자 반격을 위한 소중한 보금자리이죠
피난민들의 고단한 생활...
외부에는 마력에 중독된 좀비들이 우글우글 합니다 ㅎㄷㄷ
웅장하고도 세련된 수라마르 성이지만 한편으론 쓸쓸해 보이기도 하네요 _
경험상 수라마르 지역의 스토리퀘스트가 가장 길면서도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 복귀하시는 와저씨분들 있으시면 꼭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ㅎㅎ
어차피 업적달성을 통한 날탈 이용을 위해서는 해야겠지만 ㅋㅋㅋㅋㅋ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포스팅 때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