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 스티미언 함냐함냐 햇~☆(@wjdwpckd11)입니당 ㅋ
오늘도 와저씨의 일상 시작합니다 ㅋㅋ
번...번쩍 ㅋㅋ 여기가 어디냐면요~~
전 포스팅 때 소개드린 부서진 섬 중 스톰하임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
발라리아르 세력이 퀘스트를 주는 지역이기도 하죠 ㅋㅋ 겸사겸사 방문 😆
유황파괴자!!!
오옷 포스가 철철~~~덜덜
죽어서 광석을 남기네요 ㅋㅋㅋㅋㅋ
뭔가 사이비 신전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여기는 용맹의 전당입니다 ㅋ 던전 입구이기도 하죵 ㅎㅎ
오딘입니다.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주신이죠 ㅋ
와저씨들은 신과 싸우기도 합니다 ㅎㅎ
용들이 지키는 요새라니...새삼 멋져 보임
평소엔 퀘스트만 하고 휙 ㅋㅋ
내일도 새로운 지역을 놀러가서 찾아뵙도록 할께요~~ 😆😆
모든 와저씨들 화이팅입니닷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