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 스티미언 함냐함냐 햇~☆(@wjdwpckd11)입니다!!
지금까지 호드의 대도시를 다 돌아봤으니, 이제 각 종족 시작의 마을에 놀러가보았습니다~
오늘은 언데드입니다~ 전에 포스팅했던 언더시티가 위치해 있는 티리스팔 숲이라는 곳이죠
맨 처음 언데드 종족을 선택하면 이 장소에서 시작합니다 ㅎ
아무도 없는 휑한 느낌은 제 기분 탓이겠죠? ㅠㅠ
지하무덤에서 나오면 요렇게 몇몇 언데드 동지들이 반깁니다 ㅎㅎ
아가만드 제분소~~ 예전 와우 오리지널 시대때 정신없이 퀘스트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하하 추억돋네!!!!!
예전에는 각종 언데드 몬스터들이 득실득실했는데 여전하네요 ^^
예전의 낙후된 브릴이 아닙니다 +_+;; 성벽도 있고 건물들도 나름 웅장하네요!!
붉은십자군수도원 입구입니다. 와저씨라면 모를리 없겠죵? ㅋㅋㅋ
"일어나라, 나의 용사여!!!"
위에서 보니 건물이 멋집니다 ㅎㅎㅎ
세 쌍둥이가;;;; 다양한 모델링이 아닌 것이 아쉽습니다 ㅠㅠ
보루도 마찬가지로 많이 정비되었습니다. 이제야 보루다운 모습이 ㅋㅋ
끝으로 티리스팔 숲 서쪽 끝 호수가에 한 곳입니다.
우연히 발견했는데
누군진 모르겠지만 한가롭게 낚시를 즐기다가 주검이 되었네요 ㅠㅠ
지금까지 티리스팔 숲 탐험 일상 포스팅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지역으로 놀러가도록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