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무렵 와이프한테서 연락이 왔다.
집을 사자고 한다.....
으응???? 으응?!!!!!! 뭐?
난데없는 뜬금포에 무슨소리냐고 하니~~~
모든 전재산을 현금화 & 부모님 찬스를 써서 신축 아파트로 가자고 한다.
얼마냐고 물어보니 약 8억 ㅋㅋㅋㅋ 평수는 25평인가?
아하하~~~역시 서울~~~ 드럽게 비싸네 -_-
그래도 뭐 이사하면서 돈 번다고 하니...옛날 말인거 같긴 하지만...
새 아파트 가야하나??????? 고민만 깊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