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기본적으로 자신에게 이득을 취하는 방향으로 간다.
모든 인간에게 적용된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과한 해석일까?
유아기 때 아이는 툭하면 운다.
뭔가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에 나를 케어하라는 뜻이다.
젖을 물리거나 기저귀를 갈아주면 다시 조용해진다.
4살 쯤 되어도 아이는 징징댄다.
가지고 싶은 장난감을 내놓으라는 뜻이다.
원하는 걸 사주거나 제풀에 지쳐 잠이 들면 상황 종료된다.
사춘기가 된 청소년은 질풍노도의 시기라서 감정의 변화가 극심하다?
걔네들은 그냥 부모들의 관심이 불편할 뿐이다.
이미 자신들이 다 컸다고 착각하기 때문에 자기들 맘대로 하는 욕구가 강하다.
그래서 그걸 방해하면 자신에겐 큰 불이익을 받는 것으로 느낀다.
대학생들은 영악하다.
부모들에게 용돈 받으며 잘 먹고 잘 산다.
명절때마다 집에 내려가서 생필품을 얻어오고 멋진 옷이나 가지고 싶은 물건을 선물받아 온다.
물론 부모들 말을 잘 듣는 척하면서,,,ㅋ
사회초년생들은 각 회사의 가성비를 따져가며 고른다.
월급 많이 주고 업무강도 약하고 복지 좋은 신의 직장을 찾기 시작한다.
하지만 대부분 자리가 적기 때문에 좌절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많은 사람들이 고시공부에 왜 매진하는지,,,, 정말 모르겠는가??
40~50대 사회생활을 오래한 중장년층들은 책임회피 신공을 반복한다.
그들은 알고 있다. 적절한 책임회피로 안정된 월급이 보장된다는 것을....
괜한 객기로 나섰다가는 명퇴당하고 망하는 지름길이니깐....
이렇게 인간의 행동은 이득을 기준으로 보면 예측 가능하고 이해가 된다.
그리고 이러한 것은 당연한 것이다.
우리는 신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