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두려움 때문에 선택하게 되는 한가지 방법이고 또한 상당히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금 그자체는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는다
금은 흔히 안전자산으로 투자수단으로 각광을 받는다.
보통 경기불황이 도래하면 뉴스에서는 항상 금시세에 주목을 하게 된다.
두려움 즉 리스크 해지 수단으로는 분명 금투자는 매력적이다.
하지만 그뿐이다...
금이 무언가를 생산해내지는 못한다.
주식은 기업의 투자금으로 사용되어 가치를 생산해낸다.
부동산은 주거/상업 등 목적으로 사용되어 가치를 생산해낸다.
암호화폐는 아직 미지의 영역이 많아 자세히 언급하긴 어려우나,
그나마 알고 있는 스팀화폐를 예를 들면 블록체인 기반 SNS 서비스인
스팀잇에서 가치있는 컨텐츠를 생산하게 한다.
금투자는 과연 가치있는 투자수단인가...각자의 판단에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