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중복날~~ 닭과 개들이 증오할지 모르는 두번째 날이 되겠다 ㅋㅋㅋㅋ
난 개는 못먹는다. 정말 어릴 때 개고기를 먹어본 적이 있는데 그 때 느낌이 너무 안 좋아서 그런지
어른이 되어도 못 먹는다.
하지만 치느님은 다르지~~~ ㅎㅎ
퇴근길에 역시나 마눌님에 연락해서 취킨을 먹자고 했다.
항상 먹는 굽땡취킨에 주문해서 직접 찾으러 갔다.
배달시키면 2천원 비싸니깐 온몸이 땀으로 적셔져도 할인은 놓칠 수 없지 ㅋㅋㅋㅋ
깻잎쌈에 양파절임과 취킨 한조각을 올리면,,,, 끄읕~~~~
역시 복날엔 취킨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