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분할했기 때문에 가치 있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면 그건 정말로 바보같은 생각이다.
삼성전자 주식을 얼마 전에 주식분할을 했었다.
낮은 주당 가격에 개인투자자의 유입을 통한 주가 상승을 기대하였지만
실제로는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주식분할은 피자조각으로 빗대어 설명할 수 있다.
같은 피자를 4조각으로 자르나 8조각으로 자르나, 같은 양일 뿐이다.
8조각으로 자른다고 해서 그 가치가 달라지지는 않는다는 얘기다.
그러니 속지 말자... 주식분할은 아무런 의미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