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 적엔 컴퓨터 학원에 가는 게 나름 유행이었다.
초딩일 땐 486 컴퓨터가 대세였고,
곧 586 펜티엄 컴퓨터가 출시되면서
컴퓨터에 대한 관심도가 나날이 높아져 가던 시대였다.
집 근처 우후죽순 처럼 컴퓨터 학원이 생겨났고,
나도 그 시대 흐름에 타서 학원 등록하고 다녔었지
이미지를 보면 알지 모르겠지만 처음 접한 키보드에 익숙해지기 위해
HTT(한메타자교사)는 필수로 해야 했다.
그리고 워드프로세서를 잘하기 위해 또는 자격증을 따기 위해
나름 문서를 작성하며 검사받고 했었지만,,,,
결국 자격증은 따진 못했다. ㅋㅋㅋ
주말만 되면 학원에 놀러 갔던 기억이 있다.
물론 게임하기 위해서 ㅋㅋㅋㅋ
영걸전은 뭐 전설게임 ㅋㅋ
원조비사는 신선한 게임성(?)에 헤어나오지 못함 ㅋㅋㅋㅋ
그 때 그 시절의 추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