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긴 아니고
나와 관계되어 있는 어느 사람이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내리지 못하거나 혹은 하지 않아
힘들다는 얘기이다...
리더 위치에 있는 사람의 고뇌라고 하기엔 너무 책임 회피가 아닌가,,, 직무유기가 아닌가...
나라면 할 수 있을까??? 아니지 정확히는 그 사람 때매 내가 결정을 하는 꼴이지...ㅋㅋㅋ
어느 유명한 철학자가 그렇게 얘기했다지???
인간의 일생은 B와 D 사이의 C의 연속이라고....
음... 인간이 아니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후우....
오늘도 무더운 퇴근길에 이래저래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며,,, 왜 이렇게 일 진행이 안되는지,,,
그 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하다가 푸념을 늘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