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미친듯한 폭염...지옥...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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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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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밖에 나왔다... 점심먹으러....
작열하는 태양 아래에 올라오는 아스팔트 도로 열기와 고온다습한 공기가 몸에 닿으면서
땀이 비 오듯이 쏟아진다...
뭐지 여긴 지옥인가....
난 왜 나올생각을 했을깡....ㅋㅋㅋㅋ
뉴스에서는,
지구 온난화 영향이라고 한다.... 인간이 잘못을 했네....쩝
더위 때매 사망사고가 일어나는 세기말 뉴스를 들으며
다시 회사로 복귀했다.
천국이 따로 없다... 피식 :)

P.S. 퇴근하고 저녁뉴스를 봤는데 폭염 더위 때매 가정집 유정란에서 병아리가 부화하였다고 한다...
진짜 세기말인건가;;;;; 별일이 다 있네 ㅎㄷㄷ

[일기] 미친듯한 폭염...지옥...180724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