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뉴스가 포탈에 오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일반인들도 모두 이렇게 생각하는 듯 하다.
어떻게 보면 그런 생각을 기사화 한 것일 수도 있다.
역시 뉴스는 결과를 끼워 맞추는 것이다.
지금 금융시장이 과연 작년보다 악화된 것인가?
3200달러에서 8000달러로 오를 만큼 두배 넘게 악화되었나?
암호화폐 시장 투자시 뉴스에 현혹되서는 안된다.
뉴스라기 보다 거의 퍼드에 가깝다.
뉴스만 믿고 투자를 했기에
작년 하락기에 팔지 못하고 홀딩했을 것이고
올해초에 두려움에 못이겨 손절하고 털고 나갔을 것이다.
올해초 그렇게 무서웠던 암호화폐에 대한 불안과 불신이
3달 사이에 갑자기 전부 사라지고 장미 빛으로 바뀔 수가 있겠나?
갑자기 장미빛 뉴스로 도배된다면
세력들이 개미들을 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일 것이다.
그러다 또 온갖 부정적 기사만 보인다면
세력들이 좀 매집해야 하니 개미들은 얼씬하지 말라는 것이다.
뉴스는 선택하기 나름이고
뿌리는 사람이 그를 선택하는 것이다.
결국 암호화폐는 금처럼 철저한 투자대상으로 접근해야 한다.
수급에 따라 냉철하게 대응해야 한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매도시점은 작년 상반기 었다.
모두들 이 시장 끝났다고 포기할 때가 매수시점이었고
지금은 홀딩시점이라고 본다.
조만간 FOMO 시점이 도래할 것이고
그때 매도 시점을 저울질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