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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
@wit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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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위트, 풍자와 해학을 사랑합니다. 여러 대학에서 글쓰기, 미디어, 문화이론을 강의하며 코미디를 연구합니다. 공저로『문학으로서의 텔레비전 드라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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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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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acebook.com/hanjae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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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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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팔로워 기념] 로키의 20 SBD 이벤트(마감)
안녕하세요~ 사진과 예술을 사랑하는 로키(@loki80) 입니다 :) 스팀잇에 가입한지 156일이 지나 드디어 500팔로워를 달성하게 되어 자축 및 감사의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우선 이자리를 빌어 500팔로워가 되기까지 저의 글을 사랑해주신 모든 스티미언 여러분, 그리고 제가 모임지기로 활동하는 'Steemit 사진예술 소모임'의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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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차가운 맥주 한 잔 마시고 싶었는데....
급히 차갑게 하려다 보니까 얼어버렸다. 그걸 모르고 캔 뚜껑을 땄으니 컵에 부어 놓고 녹기를 기다릴 뿐. 아이스 커피도 마시는데 아이스 맥주는 왜 못 마시랴. 그런데 정말 안 녹는다. 녹아라, 녹아. 한재연(@witism)의 글 목록 시 읽는 오후 목록 시인은 무엇과 싸우는가? ―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나의 투쟁은> 왜 우리는 아플 때 겸손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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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딸을 죽인 은행원, 그 이유는?
[서평] 누쿠이 도쿠로의 《미소 짓는 사람》 누구에게나 친절해서 인기 많은 남자가 아름다운 아내와 사랑스런 딸을 죽인다. 왜? 타인의 마음을 알고 싶은 욕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이 속담은 타인이 얼마나 이해할 수 없는 존재인지 우리에게 잘 알려준다. 그래서 우리는 이율배반적으로 타인의 속을 들여다보고 싶어 한다. 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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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잘못
저녁을 너무 일찍 먹었다. 잠 잘 타이밍을 놓쳤다. 가장 큰 잘못은 유혹에 굴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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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새우탕 국물에 탱탱한 칼국수 면발
[생활리뷰] 농심에서 새로 나온 건면 새우탕 마트에 딸기를 사러 갔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텔레비전 광고에 나온 '건면 새우탕'을 봤습니다. 마트 입점 행사로 4+1 행사를 하길래 한 팩 집어들고 왔습니다. 인스턴트 음식을 줄이자고 했건만… 비상식량으로 사두자고 해놓고 그날 끓이고 말았습니다. 앞에서 본 건면 새우탕입니다. 새우와 기름에 튀기지 않은 면을 강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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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인간이 아니어도 멋진 친구는 될 수 있어!
[서평] 잉바르 암비에르센의 <엘링, 천국을 바라보다> 노르웨이의 작가 잉바르 암비에르센이 쓴 <엘링, 천국을 바라보다>는 사랑스런 소설이다. 등장인물 중 그 누구도 나쁜 짓을 하지 않으며 가슴 졸이게 하는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흥미진진하다. 그렇다고 교훈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지도 않고 뭔가 깊이 있는 철학적 성찰을 보여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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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는 오후] 4. 추억은 비틀거리며 어제처럼 다가온다 - 유하의 <비틀즈>
안녕하세요? 시 읽는 20세기소년 한재연(@witism)입니다. 저도 한때는 소년이었고, 그때는 20세기였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소년은 청년을 지나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20세기엔 소년이었고, 21세기 지금은 중년입니다. 그러나 변하지 않은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시를 읽고 마음이 움직이면 누군가와 그 시를 나누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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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김치짜글이밥
참치+김치+두부를 넣고 졸인다. 그 위에 밥을 한 덩이 넣는다. 먹는다. 보기엔 별로지만 맛은 일품입니다. 약을 먹어야 해서 건너뛰지 못하고 먹는 늦은 저녁식사. 이제 곧 월요일이네요. 꿀잠 주무시고 활기찬 새 주를 맞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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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 4. (일) 오늘의 요리
**어제 사온 것들로 일요일 특식을 만들어 먹었어요. ** 아로니아, 바나나, 햄프시드, 우유를 넣은 믹스 쥬스. 상추와 깻잎. 소불고기 조리 중. 소불고기 조리 완료. 쌈의 친구들. 마늘과 청양고추. 쌈장. 김치. 백미와 현미찹쌀을 반반 섞은 밥. 맛있게 먹고 난 후에는? 칼과 도마. 설거지를 해야죠. 싱크대 안의 설거지해야 할 것들. **이제 설거지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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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 3. (토) 오늘의 소비
맥주 네 캔. 9,800원.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는 요새 할인판매를 안 한다. 차선책으로 기린 이찌방 시보리를 선택. 호주산 우삼겹. 할인해서 두 팩에 12,800원. 호주산 소불고기용 고기. 할인해서 1Kg에 17,300원. 국산 상추 두 봉지. 2,000원. 국산 깻잎 한 봉지. 1,000원. 국산 양파 대/망. 4,480원. 국산 씻은 당근 한 봉지(6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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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 3. (토) 오늘의 점심
토마토 1개 삶은 달걀 1개 관자 4개 새우(소) 7개 조리 방법: 버터구이 음료: 우유 200ml 집에서 혼자 먹었다. 오늘부터 최대한 인스턴트 음식을 안 먹기로 했다. 내가 뭘 먹었는지 알아보고자 기록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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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파! 어디 갔니? 사온아!!
오늘도 몹시 춥다고 합니다. 한파! 혹자는 한파가 '한'국사람 '파'괴의 준말이라고 농담하더군요. 원래 한국의 겨울은 삼한사온인데요, 사온이가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사온아, 봄까지 가출할 셈이냐? 그래서 요새는 칠한영온이라나 뭐라나요. 밖에 나갈 분들은 따뜻하게 입으시고요. 댁내 보일러나 수도관에 문제가 없기를 빕니다. 저희 집도 보일러 온수가 안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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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굴로 약간의 돈을 벌고, 전기를 생산하고, 친환경 전기차? 트위지를 몇달째 타고있습니다^^ feat 테슬라
스팀잇 첫 포스팅 입니다^^ 요즘은 약간의 채굴로 돈을 벌고 있으며 전기차를 타면서 주유소 안간지도 벌써 반년이 넘은 것 같네요. 그리고 옥상에는 태양광 발전기를 달아서 전부는 아니지만 전기도 자가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몇년전만해도 일을 해서 번 원화를 쓰는게 절대적이었고 화석연료 주유소 없이 차를 탄다는건 상상할수 없는 일이었는데 막상 그런 생활을 몇개월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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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가 읽으면 유익한 스티머의 글모음①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장 김택균입니다. 블록체인 세계를 좀 더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스팀잇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직업이 뉴스를 큐레이션 하는 일인지라 이곳에 와서도 직업병을 못버리네요. ^^; 스팀잇은 정말 많은 가능성을 가진 대안 플랫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선해야 할 점은 분명 있죠. 스팀잇이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생태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미력한
ywh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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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00팔로워 기념 SBD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ywha12, 용욱입니다. 드디어 제 팔로워가 100명을 넘겼습니다!! 👏👏👏 우연히 알게된 스팀잇에 < 23박 24일 🌟 4인 가족 유럽여행기 > 를 시작으로 진지한 자세로 컨텐츠를 포스팅 해왔는데요. 어느덧 100명의 스티미안이 제 포스팅을 받아봐 주신다는 사실이 감개무량합니다. 사실 100팔로워는 그저 시작일 뿐,
nuhori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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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히고 보팅 많이 받는 글쓰기 방법 7가지
잘 읽히면서 보팅도 많이 받는 글은 어떻게 쓸 수 있을까요? 독자들은 글에서 유용한 정보를 얻거나 재미와 감동을 느낄 때 보팅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여러분이 쓰는 글을 독자들이 제대로 읽어줘야 하겠지요. 하지만 현실의 독자들은 우리가 바라는 것처럼 정성껏 글을 읽지 않습니다.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성의있게 읽는 독자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으로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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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다은> 180201
💓 여러분 안녕하세요! 💓 오래 기다리셨죠! 안기다리셨으면...어쩔수 없구요ㅠㅠ(쭈굴) 드디어 일주일간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휴가 기간이 모두 끝나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일상에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일기를 그리려니 뭔가 손목도 뻐근하고~다리도 근질거리고~허리도 쑤시고~눈꺼풀도 무겁고~왠지 온몸이 거부하는 느낌이에요ㅋㅋㅋ그동안 제가 얼마나 무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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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서 번 스팀달러를 실제 돈(KRW)으로 환전해 보았습니다
글쓰기 보상으로 첫 스팀달러를 받았습니다. 장기투자를 위해서 스팀파워로 대부분 바꿀 예정입니다. 다만, 몇가지 이유가 있어서 스팀파워로 바꾸다가 남겨 둔 스팀달러 20개로 KRW 환전을 시도해보았습니다. 스팀달러 환전을 시도해 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팀잇에 글쓰기를 하면 보상이 큰건 알겠는데 와닿지가 않는다. 실제 돈으로 환전하면서 피부로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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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는 오후]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면? 둘을 다 알아도 그 사이를 모르면?- 김광규의 <생각의 사이>
시인은 오로지 시만을 생각하고 정치가는 오로지 정치만을 생각하고 경제인은 오로지 경제만을 생각하고 근로자는 오로지 노동만을 생각하고 법관은 오로지 법만을 생각하고 군인은 오로지 전쟁만을 생각하고 기사는 오로지 공장만을 생각하고 농민은 오로지 농사만을 생각하고 관리는 오로지 관청만을 생각하고 학자는 오로지 학문만을 생각한다면 이 세상이 낙원이 될 것 같지만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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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워라밸' 신드롬
기대되는 ‘워라밸’ 신드롬 조선일보 김홍수 경제부장의 글, <걱정되는 ‘워라밸’ 신드롬>을 스치듯 읽는다. 스페인에 가족관광을 떠난 그는 돌연 애국자가 되어 돌아왔다. 한국의 젊은이들이 일할 생각은 안하고 스페인에 놀러온 처참한 광경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정말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김홍수는 ‘세계 최장 근로시간을 지닌 국가의 오명은 벗어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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