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ithyou입니다.
즐거운 주말 오전입니다. 오전인데도 많이 덥네요... 이제 여름 시작인데, 중국의 여름은 너무 덥습니다.
한국보다 4~5도는 높은듯 ㅠㅠ(아 한국 가고 싶다)
더운 날씨에는 집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시원하게 수박 먹는게 제일 좋은 휴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은 스팀잇에 대한 저의 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 볼까 합니다. (매우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저는 스팀잇을 알게 된지는 한달 정도 됬습니다 .
알게 된후 블로그에 있는 글들도 많이 읽어 보고, 나름데로 좋다는 생각이 있어서 가입하게 됬고 두번째 글을 씁니다. ㅎㅎ
스팀잇에 대한 생각
어떻게 해야 될까?
스팀잇은 누구나 사용하는 블로그와 같다는 생각입니다. 단지 좋은 글에 대한 보상이 있고,
보상이 다른 블로그에 비해 많은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누구나 많은 보상을 많이 받을수는 없는거 같습니다. 친구가 많아야되겠죠.
단지 혼자서 많이 팔로워한다고 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다른 많은 분들이 자기가 쓴 글에 대해
공감해주고, 많이 읽어주고, 서로 소통할 수 있어야 지속적으로 유지될수 있는 팔로워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많은 글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용이 아주 좋은 글을 올리는 것이 더욱
중요할 거 같습니다. 급하게 마음 먹으면 그만큼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아주 천천히 스팀잇에서 조금씩 조금씩 활동한다면(즐길다면)
그만큼 친구들도 많아지고, 조금은 여유롭지 않을까요?
빨리 갈려면 마음이 급해지는 법입니다. 단지 천천이 KTX가 아닌 전철타고 가듯이 중간 중간
모든역에서 쉬어 가듯이 간다면 정말 좋을꺼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천천히 가볼 생각입니다. ㅎㅎ 같이 가실 분은 동참해 주세요. ^^
저는 무엇을 해야 될까에 대해 정말 많이 생각을 해 봤습니다. 글을 이것 저것 많이 올려야 되나,
아니면 보팅, 팔로우를 많이 해야 되나, 정확히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게 맞는지 정답은
없는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생각하여 나타난 결론은 하나입니다. 공부해야 됩니다. ㅎㅎ 아주 단순하죠.
스팀잇에 대해서도 공부해야 하고, 좋은 글을 쓸 방법도 공부해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부는 영어 공부해야 할거 같습니다. 저는 이부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스팀잇에 올라온 글들은 90% 이상이 모두 영어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한국분들도 많이 있지만 실제로 영어로 글을 써야만 볼수 있는 사람들이
많고 그만큼 이야기 할수 있는 영역이 넓어질거 같습니다. 영어 쉽지 않습니다. 저도 영어
잘 못합니다. ㅠㅠ 그래서 이제부터 조금씩 다시 공부해 볼까 합니다. 책 놓은지 오래됬는데
될려나 모르겠네요. 그래도 한국은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영어를 배웠으니까, 누구나
기초는 있습니다. 일단은 제 기초가 어디갔는지 찾아봐야 겠습니다. 집 나간지 오래된거 같은데
찾을 수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ㅎㅎ 그래도 찾아 봐야죠!!! 일단 이녀석(영어 기초) 찾은 다음에
공부해 봐야 될거 같습니다. 조금씩 노력해서 일기 쓰듯이 해보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어려울려나 ㅠㅠ. 많이 어려울거 같습니다. ㅠㅠ
오늘은 스팀잇에 대한 저의 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 봤습니다.
요점은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한글이 편하고 좋으니, 한국말로 쓰는 글이 많겠죠(한글 사랑입니다.)
오늘도 또 주저리 주저리 쓴거 같습니다. 역시 제 글에 테마는 주저리 주러리입니다. ㅎㅎ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제가 아직 스팀잇 사용이 매우 서툽니다. (컴맹이 제 친구라서) 프로필 사진하고,
글쓸때 사진이나 동영상 올리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매우 쉽게 알려주시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imgsafe.org는 들어가 보니까 서버 다운이라고 나오네요. ㅠ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