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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5천원 기원 보팅 해드립니다.[17명]
저번에 4천원 기원 이벤트했는데 진짜 4천원 찍었자나요 이번엔 5천원 기원 이벤트입니다. 1등 풀보팅(2$이상)-1명 2등 50퍼 보팅 -2명 3등 25퍼 보팅 4명 4등 10퍼 보팅 10명 참여방법: 그냥 5천원 가즈아 외처주세요. 내일 아침에는 5천원 볼수있습니다. 5천원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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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즐기면서 할수는 없을까?
스팀잇을 시작한지 94일, 개월수로 벌써 3개월이 넘어간다. 독거님은 300일차라는데 거기에 비하면 나는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하는 단계일 뿐이다. 말그대로 초보... 그런 초보가 스팀잇의 어두운 면을 알면 얼마나 알까마는 한가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있어 이렇게 끄적여된다. 스팀잇을 시작한 이유는 저마다 다르지 않을까 싶다. 누군가는 코인투자에 대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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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감정이라는 괴물
종종 내가 형편없는 사람이란 느낌을 받는다. 어느 날은 ‘그래. 이 정도면 나도 나쁘지 않아.(좋다고 생각해 본적은 없는 듯..)나도 꽤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생각이 들어 나름 룰루랄라 성실하게 하루를 보내다가도 어느 순간 갑자기 밀려드는 그 부정적인 감정의 회색빛 쓰나미... 그게 어떤 신호가 딱 내 눈에 들어오면 내 마음의 부정적 감정의 스위치가 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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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스팀이 4천원을 넘었습니다!
어제 이번주 4천원 기원 보팅해드리는 이벤트를 넘었습니다. 제가 봤던 최고 시세는 4100원. 얼마까지 올라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신기하네요. 4000원 기원 보팅이벤트를 했는데 다음날 바로 넘다니. 어제는 바빠서 미처 당첨되신 17명에게 보팅을 못했고 오늘 아침에 20분 모두에게 보팅 완료했습니다. 댓글 확인해보세요^^ 이번주는 그럼 5천원 기원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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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4천원 기원 보팅해드립니다(20명)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까 3500원을 돌파했더군요 이제 이번주 목표는 4000원입니다. 스팀이 1000개인 사람은 스팀이 4000원되면 4백만원이 되고 스팀이 10000개인 사람은 4천만원이 되는 주가 되겠네요. 다같이 기뻐하는 의미로 보팅 해드리겠습니다. (선착순아닙니다) 1등-풀보팅(2달러 이상) 1명 2등-50%보팅(1달러 이상) 3명 3등-25%보팅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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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첫출근 후기입니다
오늘 설레는 첫출근을 했습니다. 원래는 오후타임으로 일하기로 했었는데 오전타임으로 바뀌었습니다. 오전타임에는 삼각김밥과 도시락 같은 냉장 상품 들이 들어옵니다. 이거는 통기한 순서대로 물건을 정리하면 되서 안어렵습니다. 그런데 포스기계가 어렵습니다. 저도 포스라는 말을 처음들었는데 계산기입니다. 돈통이 들어있고 계산하는 계산기입니다. 근데 그냥 물건 찍고 돈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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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의 사회로의 첫걸음 : 편의점 아르바이트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의 형제, 자식이 방에만 박혀있는 히키코모리라면 여러분들 심정은 어떠실것 같아요? 예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린적 있었지만, 학창시절부터 지속된 괴롭힘으로 마음의 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신병원에 입원한적도 있구요. 나중에 정신병원에 입원했을때 이야기도 포스팅으로 풀어보겠습니다. 그정도로 바닥으로 떨어져있던 저는 밖에 나가서 사회활동을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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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자본과 코인경제
전편에 코인이 자본에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를 했다. 특히 코인경제는 금융자본에 영향을 주어서 무엇인가 변화를 초래할 가능성이 많다고 이야기했다. 지금은 금융자본이 코인으로 인해 초래되는 변화에 매우 당황하고 있지만 얼마 있지 않아 곧 적응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앞으로 금융자본은 어떤 방식으로 대응을 해 나갈까? 방향은 두가지다. 첫번째는 그 동안 잘 해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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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3500원 돌파 기념 보팅 17명 보팅해드려요. 존버족들이여 일어나라!
스팀이 3500원을 돌파했습니다. 지금은 3400원대로 조금 하향했지만 추세로볼때 다음주 안으로 4000원선이 깨질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주도 이벤트 준비했습니다. 3500원 돌파기념 무료보팅. *보팅액 1등: 풀보팅(2$이상) 1명 2등: 50%보팅(1$이상)2명 3등: 25%보팅 4명 4등: 10%보팅 10명 *선정기준 그냥 함께 기뻐할만한 짧은 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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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대백과사전#012] 어벤져스:인티피니워에 나올 아이언맨의 새로운 슈트 공개!
안녕하세요. 낭만그래퍼, 로망입니다. 지난 회차에서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슈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글을 쓰고 보니 아이언맨의 새로운 슈트도 왠지 다뤄야할 것 같아서 오늘 주제를 정했습니다. 마블스튜디오는 '어벤져스:인피니티워' 예고편을 통해 블랙팬서처럼 자동으로 입혀지는 슈트를 공개했는데요. 이 슈트의 모델명은 'Mk.50 블리딩 엣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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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0일 오늘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오늘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낮부터 여느때와 같이 비로그인으로 스티밋을 했는데 아쉽게도 장애인의 날에 대한 글을 보지못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써보려고 컴퓨터를 켰습니다. 원래 1972년부터 민간단체에서 4월 20일을 ‘재활의 날’로 정하고 있었는데, 1981년부터 나라에서 ‘장애인의 날’로 정했습니다. 그런데 장애인의 날이 왜 4월 20일인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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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나쁜사람들이 많았다.[짝사랑의 상처]
저같은 사람도 학창시절에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별로 하고싶지 않았지만 용기를 내서 풀어봅니다. 저같이 못생긴 왕따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람이니까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제 주제에 사랑은 사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그아이가 좋아졌고 저도 이성을 좋아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녀를 처음 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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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 스팀을 놓고 벌이는 적자생존경쟁
주변에 SMT에 대해 얘기하면 대부분의 반응은 “스팀도 벌써 이만큼 어려운데 SMT까지는 잘 이해를 못하겠다”입니다.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생각이 드는게 저도 SMT를 처음 접했을 땐 “도대체 왜?”라는 반응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SMT의 첫인상과 제일 가까운 것은 ERC-20일껍니다. 이더리움 위에 올라가는 표준 토큰인 ERC-20처럼 SMT도 스팀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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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완전 쌩 뉴비만 보세요!!
<이벤트 아닌 이벤트> 스팀잇에 가입하시면서 거의 대부분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했을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감도 충만했겠구요. 어느정도 눈에 익기 시작하면 자신의 스파를 확인하게 되고, 아주 천천히 차오르는 보팅파워를 야속하게 바라보기도 합니다. 마음만 급해지기도 하고 "에잇 그냥 편하게 천천히 가자"라고 느긋하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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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지지만 스팀은 핀다<상승장기념 보팅해드립니다>
벚꽃은 떨어젔지만 스팀은 피고있습니다. 아침부터 울그락 불그락 장난 아니네요! 괜히 신나게 걷고싶은 날입니다^^ <스팀 상승기념 보팅해드립니다> 풀보팅 - 1명 (1.7~2달러) 50프로보팅-2명 25프로보팅-4명 이렇게 총7명 보팅해드릴게요! 참여방법:댓글로 가즈아! 외치면되여 그냥 상승장일때 가치 기뻐하자는 의미로 소소한 이벤트 열어봅니다. 오후3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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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페미니즘이 싫어요 !
저는 페미니즘이 싫어요 ! 아니 ! 왜곡된 페미니즘이 싫어요! 제 글은 페미니즘 자체에 대한 비판 보다는 왜곡된 페미니즘으로 남성들을 비하하고 대우만 받으려는 사람들을 지탄하고 싶어서 쓰는 글이에요! 두산백과에 있는 페미니즘의 정의를 그대로 써볼게요. 여성과 남성의 관계를 살펴보고, 여성이 사회 제도 및 관념에 의해 억압되고 있다는 것을 밝혀내는 여러가지 사회적·정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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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도 하는 스티밋 : 너 요즘 밝아젔다?
로버트 호지의 사진으로 포스팅을 시작해 벌써 24일이 지났습니다. 저를 계속해서 팔로잉하신 스팀이언 여러분들은 제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아실겁니다.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잠시 설명드리자면 어릴때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자신감 결여, 사회성 결여가 심각했고 정신적인 치료까지 받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제 포스팅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근데 요즘 스티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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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율 없이도 돌아가는 신기한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운영자 하나 없이도, 구체적으로 정해진 규율 하나 없이도 계속 진화하는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처음 그 커뮤니티에 왔을때 저는 공지사항부터 찾았어요. 하다못해 중고나라 게시판만 들어가도 맨 위에 공지사항이라는게 있자나요. 반드시 들어가야할 내용이 적힌 양식이나, 지켜야할점 같은것들이요. 운영진이 정해놓은 규율이요. 운영자가 없어요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 그런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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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나쁜 사람들이 많았다 10화[병아리는 죄가 없었자나]
병아리에 대한 첫 기억은 초등학교에 막 입학했을때인것 같습니다. 학교앞에 할아버지가 노란 병아리를 투박한 상자에 신문지 몇장 깔아놓고 팔고계셨습니다. 500원쯤 했던것 같습니다. . . 그리고 어떤날은 특이하게 생긴 작은새와함께 파셨는데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때 그것이 메추리라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날은 노란 오리를 함께 파는 날도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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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웃어야 하는 이유
행복해지는 방법은 아마도 남과 비교하지 않는 것. 그리고 타인의 평가에 연연하지 않고 나로 살 수 있는 것. 타인의 평가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어릴 적부터 엄마친구아들과 비교 당했고 반친구들보다 일이등 높고 낮은 성적에 웃고 울었다. 성인이 되고 나서는 외모와 학벌로 평가 받았고 남들의 나에 대한 평가를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해 스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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