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만화가가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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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때부터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전까지 내 꿈은 쭉 만화가였다.
잠깐 미술 학원에 다녔었는데 거기서는 소묘 같은 것만 배웠다.
그래서 인체 구도라던지, 신체 부위 그리는 법을 배우지 못했던게 좀 아쉽.

근데 살다보니 그림은 내게 취미일 때에만 즐거운 것임을 알게 되었다.
그때가 중학생 ㅎㅎ

어쨌든 그림은 계속 그리고 있는데, 이번년도에 종이에 그림을 그린 적이 없는 것 같다.
시험이 끝나고 여유가 생겼을 때 그려봐야지.



주인공 우측 상단에 있는 애임


같은 과 동기
핑크머리가 참 인상적이었는뎅


애쉬 퍼플 칼단발 머리를 한 여성분을 그리고 싶었음


카일리제너 같은 느낌의 여성을 그리고 싶었음


이분 모티브가 더 보이스에 나왔던 여성분임


이분 ㅎㅎ


교수님 3분컷
아 제가 손을 잘 못그려서 ㅎㅎ 손 안그린 그림이 많음


루피망고 쓴 여성
올ㅋ 손 그렸네여


귀여운 위니로 마무리
어릴때 그린 그림 사진들은 다 지운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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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교수님 그림 작년 1학기 때 그렸었고 이 대화도 작년 대화라
사진 기한이 만료됐네영

어떻게 끝내지
문제시 울면서 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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