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을 떠나기전 마지막 몬트리올 파크에 잠깐 들렀다. 원래는 사람이 많이 놀러 오는 곳 이였다는걸 한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큰 주차장과 많은 가계들이 줄비했다. 건물들도 컸고 눈에 파묻혀 입구도 보이지 않는 야외 화장실도 많았다. 그 중 역시 가장 눈에 뛰는건 하얀 설원위에 홀로 우뚝써있는 대관람차이다. 구름 한점 없는 하늘과 거의 맞닿을 정도로 높은 대관람차였다. 그 밑에는 스케이트장이 있었는데 이 추운날에도 사람들이 꽤 많았다. 가서 한번 타볼까 했지만 가격이 우리나라 고려대학교 아이스링크장의 3배여서 가볍게 포기해버렸다.
I've swung Montreal park before I leave Montreal. I noticed this park is quite famous at a glance seeing a large parking lot and a lot of restaurants which were closed. There were building for something, I have no idea what that building for because every single building was closed, and the most striking construction was a great wheel facing surface with the blue sky without clouds. And under the great wheel, I could see people skating on the ice.
대관람차 밑에 까지 오니 스케이트타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보인다. 저기 다리 건너편에 있는게 동그라미로 된 스케이트장이다. 하지만 강이 얼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그곳을 나와 강에서도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강도 엄청커서 그 위에서 내기경주 친구들이랑 한판하면 딱 재밌을꺼라고 생각했다. 근데 칼바람이 불고 있어서 타지는 못할꺼 같다. 저기 타고 있는 저 사람들도 난 대단하게 느껴지기 까지 했다.
After I went close to great wheel I could find a lot people who skate on the ice in this deadly cold weather. You can not see but next to that bridge is a ice link where we can take skate. Well, I thought it going to be fun have a race with my friends on the ice, But killing wind and cold air stop me think like that and make my body move back to a car.
정말 한가로이 자연이 만들어준 얼음 위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케나다사람들.... 고려대학교나 잠실 롯데월드에서 스케이트를 타서 그런지 이렇게 한가하니까 뭔가 허전하다. 항상 앞뒤자우로 사람이 꽉꽉차있어야 내가 터던 스케이트장인데 말이다... 지금 평창 동계올림픽때문에 저녘에 캐나다 탐홀턴이나, 버거킹가면 평창 경기가 항상 나온다. 어제는 우리나라 선수가 스케이팅에서 금매달을 땃다고 하니.. 자랑스럽기 그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