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일때는 일이 하기 싫었다. 어떻게 해서든 작업에 빠지려하고 자는척 아픈척 했다.
근데 이제는 그 반대다.
일을 하고싶어서 착한척 일 잘하는 척 해야한다.
일이 너무 하기 싫었는데 이제는 일자리를 어떻게 구하나 걱정하고 있다.
상황에 따라 바뀌는 일의 가치.
청년실업률을 보면 한숨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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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너무 하기 싫었는데 이제는 일자리를 어떻게 구하나 걱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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