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몰을 둘러보던중 면바지 한벌과 데님팬츠 한벌 기모팬츠 한벌 총 세벌로 바지를 돌려입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에 밝힌바와 같이 쇼핑을 안한지 몇년...쇼핑에 대한 두려움까지 있던 저는 보다못한 여동생과 남동생이 사준 옷으로 4년째 연명하고 있었습니다.
어쨌든 바지 한벌을 구매하고자 쇼핑몰을 둘러보던 중 괜찮아보이는걸 골랐습니다.
19000원이면 저렴하기도하고 배송료도 없고...사실 39,000원짜리 기모밴딩팬츠도 끌렸으나 이번엔 좀 캐쥬얼한 것을 사보고 싶었습니다.
다음에 상품 도착하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사이즈가 제발 맞기를...(인터넷 쇼핑의 최단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