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4일 애터미에 가입한지 2주가 지났습니다.
연말이라는 핑계로 애터미에 대하여 공부를 소홀히 하였고 간간히 쇼핑몰을 둘러보며 필요한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스케줄 정리도 하고 공부도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본 애터미 관련 영상은 '애터미 SBS 영상 초기 3개월에 대한 디테일한 안내'
job&pleasure, 일과 즐거움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애터미 사업을 하다보면 일과 함께 즐거움이 따른다고 합니다. 아직 그런단계에 들어서지 못하였고 아직 멀었곘지만 결국 자신이 나서야하는 것입니다.
남이 해주기를 바라고만 있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직접 실력을 키우고 나아가야 하는 것이죠. 결국 만족감을 얻고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는 직접 나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중요하게 얘기하던 것이 스폰서와 시스템이었습니다. 저같은 경우 스팀짱의 천운님이 스폰서로서 계시기 때문에 매우 훌륭한 스폰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상을 보면 정말 센터를 한번 가 봐야겠구나 하는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직 어린데..라는 생각도 있고 본업이 있기 때문에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뭔가 두서없이 적었는데 내년 2020년 계획도 세울 겸 애터미에 대한 공부 계획도 세워보고 생장점을 이어가기 위한 목표도 함께 세워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