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의 느끼함을 잡아줄, 김치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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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들고 프라이팬 앞으로 모이게 되는 마성의 메뉴~ 입맛 없을 때도, 반찬이 없을 때도 활용할 수 있는 김치볶음밥 레시피랍니다. 뒷맛까지 깔끔한 양념을 더해 더욱 먹음직스러워요. 한 숟가락 듬뿍 떠 먹으면 아삭아삭 김치의 식감이 참 좋은 김치볶음밥! 명절의 느끼한 요리에 답답함을 느낄 때 먹으면 좋은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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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2인분)

배추김치1/6포기
고슬고슬한 밥2공기
베이컨슬라이스5장
달걀2개
양파1/4개
실파1대
참기름1큰술
식용유약간
통깨약간

양념 재료

김치국물3큰술
올리고당1큰술
고운고춧가루1작은술
후추약간

난이도는 낮음, 걸리는 시간은 30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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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배추김치는 사방 1센치 크기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다져주세요. 실파는 송송 썰고, 베이컨은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볼에 양념 재료를 넣어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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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달군 팬에 약간의 기름을 두르고 베이컨을 볶다가, 양파와 김치를 넣어 중간불에서 2분정도 볶은 후 양념을 넣어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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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밥을 넣고, 주걱으로 밥을 가르듯이 고루 섞어가며 볶은 후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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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4
그릇에 김치볶음밥을 담고, 통깨와 실파를 뿌려주세요. 달걀프라이를 곁들이면 더욱 맛이 좋아요.

오늘 저녁은 설날의 마감이고, 마음을 전하는 이벤트의 마감이에요. 저녁식사 다들 맛있게 하시고, 아직 참여하지 않은 분이 있다면 참여해 주세요. 여러분들의 사연 하나하나가 로키의 기쁨이에요. 여러분들의 사연을 하나씩 읽으면서 어떤 분을 뽑아야 할 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답니다. 최선을 다 해 보겠습니다!

이번 설은 즐거우셨나요? 올 한 해 다들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라요.
떠나는 설이 조금 아쉬운, 로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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