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뽑기가 어렵더라구요 ;) 고르고 골라서 더 줄이기 어려울 때까지 사연을 읽었지만, 그래도 드리기로 정한 숫자보다 많았어요. 추첨을 해서 다섯 분에게 드릴 까 하다가도, 막상 뽑기를 뽑으니 아, 이 분에겐 꼭 드리고 싶은데 ...싶어서 발표를 못 하겠어요. 좀 더 방법을 고민해서 내일 말씀드릴게요. 기다리신 분께는 죄송해요..;(
죄송한 마음의 로키가.
읽으면서 뽑기가 어렵더라구요 ;) 고르고 골라서 더 줄이기 어려울 때까지 사연을 읽었지만, 그래도 드리기로 정한 숫자보다 많았어요. 추첨을 해서 다섯 분에게 드릴 까 하다가도, 막상 뽑기를 뽑으니 아, 이 분에겐 꼭 드리고 싶은데 ...싶어서 발표를 못 하겠어요. 좀 더 방법을 고민해서 내일 말씀드릴게요. 기다리신 분께는 죄송해요..;(
죄송한 마음의 로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