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APPENDIX] 언어의 경계 (-1) × (-1) 포스팅을 준비하며 파워포인트를 사용해 파워 그림을 그려냈습니다.
먼저 제가 어떤 그림들을 만들었는지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떠한 과정으로 만들어졌느냐!
보시다시피 일단 대문은 파워포인트에 기본적으로 내장된 아이콘을 거의 그대로 썼습니다.
여기에 스피커에서 나오는 파장과 음표, 강아지 목줄 정도를 추가하였습니다.
그보다, 이번 포스팅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아이콘은 사과였습니다.
대부분의 그림이 사과를 이용하여 수식을 설명하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까만 사과는 보기가 썩 훌륭하지 않지요?
그래서 저는 사과에 색을 칠해 보았습니다.
아이콘에 색을 칠하려면 먼저 사과의 본체와 꼭지, 나뭇잎을 전부 분해해야 합니다.
이 때 등장하는 것이 점편집입니다.
이제 요 썰고, 요 썰어서
사과의 열매 부분도 만들고!
사과의 꼭지 부분도 만들고!
잎사귀도 만들고!
이들을 조립하면 그럴듯한 사과가 탄생합니다! 짜잔~
헛, 이번 포스팅에서도 그림을 너무 쉽게 날로 먹었네요ㅎㅎ
부끄러워 집니다.
아침마다 사과 드시는 분들 계시던데,
맛있는 아침 식사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물러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