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 어디를 향해가는가?
무엇을 보고 가는가? 우리에게 나침반이 있는가?
우리가 가려는 곳까지 편하게 우리를 안내해줄 안내자가있는가?
그런 사람은 없다.
지금 우리의 앞에는 시궁창똥통이 있다.
그리고 그 안에 금덩이가있다.
반짝 반짝 빛나는 금.
금을 주으려면 우리는 더러운 시궁창 똥통 속에 손을 넣어야만 한다.
그 누구도 나를 대신해서 해줄 수 없다.
그게 싫다면 욕심내지말고 그냥 다른 길을 가야한다.
과거의 잘못속에서 현재의 문제를 보고 답을 그안에서 찾자는 건
결국 똑같은 실수를 또 하자는 말과 같다.
다만 차이점은 열심히했으니 실패해도 괜찮아라는 자기연민만이 남을 뿐이다.
당신은 모든 것에 대해서 비판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그 비판을 통해 자기 자신의 존재를 증명할 필요는 없다.
이미 당신이 모지리라는건 증명했으니.
대안을 제시하는 일, 세상에 진정한 변화라는것을 만드는 일, 그리고 자신의 팔로워를 만들고 앞으로 나아가는 리더가 되는 일들 불가능한 일에 스스로 '퍼스트펭귄'이 되는 이들.....그들을 존경하고 존중한다. 그리고 지키고 싶다.
그래서 스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