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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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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ical psychologist, Writer, Podcaster, Philosophy, Book revie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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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4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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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va
dclick
2018-10-22 10:42
체인비 SYNCO 코인 에어드랍 받자!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어쩌다보니 자꾸 광고글로 찾아뵙게 됐네요 ㅋㅋㅋ 일전에 비트소닉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파해서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낸 기억이 납니다. 개당 700원까지 치솟아 치킨 한마리가 아니라 세네마리는 먹을 가격이 되어버렸죠... 오늘 소개하는 코인은 아직 상장되지는 않아서 바로 치킨을 먹을 순 없지만 치킨의 잠재력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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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va
dclick
2018-10-21 10:43
[팟캐스트] 임상심리 슬쩍 들춰보기 25회 "최고의 휴식 (with 마음챙김)" 편 업로드!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어제에 이어 팟캐스트 임상심리 슬쩍 들춰보기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스팀잇에서 임슬들을 듣는 분들이 얼마나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 소식 전합니다 흐흐 (예를 들면 @slowdive14님 ㅎㅎ) 임상심리 슬쩍 들춰보기 25회 최고의 휴식 (with 마음챙김) 듣기 저번 복귀 방송에 이어 송구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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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va
dclick
2018-10-20 10:01
[팟캐스트] 임상심리 슬쩍 들춰보기, 유튜브 진출!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오늘은 오랜만에 팟캐스트로 찾아뵙게 됐습니다. 임상심리 슬쩍 들춰보기는 재작년 말 무료한 대학원 생활에 지쳐 지인들과 만들게 된 팟캐스트입니다. 요즘은 거의 업로드를 못하고 있지만, 최근 한 회를 녹음했고 앞으로 한달에 한 번은 업로드를 꾸준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혹시 궁금하신 분들은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시면 됩니다 ^^ 그리고 팟캐스트만으로는
vimva
busy
2018-10-19 16:15
[퇴근 길 넋두리] 20181019
오랜만에 일에 집중이 되는 하루였다. 그다지 바쁘지 않아서였기도 하지만, 우울한 기분이 해소되니 조금이나마 몸에 활력이 생기는 듯 하다. 금요일 밤, 밀린 일들을 꾸역꾸역 해치우고 나오는 퇴근 길이 기분이 좋다. 다음 주도 다다음 주도 바쁘겠지만 현재의 삶을 살 수 있는 그런 나날들이 됐으면 좋겠구나.
vimva
busy
2018-10-18 11:01
[퇴근 길 넋두리] 20181018 찢어진 멘탈을 부여잡으며...
어제 하루 컨디션이 영 좋지 않아 퇴근 후 일을 거의 하지 못했다. 생각해보니 퇴근 후 일이라는 말이 상당히 아이러니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그 모순성 만큼이나 현실과 너무나 밀착되어있는 말이다. 어쨌든 오늘은 그래도 어제 보다는 기운이 나는 하루였다. 여전히 실수가 없지는 않았지만 나름의 방법으로 열심 하루를 보냈다. 어제 글에 댓글을 달아준 분들의 힘이 상당히
vimva
busy
2018-10-17 15:06
[퇴근 길 넋두리] 20181017 실수에 또 실수. 한 사람 몫 하기가 참 쉽지 않구나.
요즘 이래저래 상황이 좋지 않아 울적한 넋두리만 늘어놓고 있다. 어제 오늘 크다면 큰 실수를 두 가지나 질러버렸다. 두 가지 모두 조금만 신경 썼더라도 하지 않았을만한 실수들이었다. 벌써 일을 시작한지 9개월 째, 실수가 줄지 않는다. 원체 덤벙거리는 성격 때문인지, 꼼꼼히 한다고 해도 항상 구멍이 나니 말이다. 나만 문제가 되면 괜찮은데, 본의 아니게 다른
vimva
busy
2018-10-16 11:42
[퇴근 길 넋두리] 20181016 만성피로, 여러분은 어떻게 극복하시는지?
어제 칼퇴근을 하여 보고서 하나를 열심히 써보자 야심차게 마음을 먹었으나 눈이 스르르 감겼다. "그래, 피곤한 상태에서는 어차피 효율이 나지 않으니, 30분 딱 자고 일어나서 개운하게 시작하자"라고 부질없는 생각을 하며 잠시 눈을 감았는데, 체감상 5분이나 지났을까, 야속하게도 모닝콜은 너무나 빨리 울리기 시작했다. "그래, 15분만
vimva
busy
2018-10-15 08:53
[퇴근 길 넋두리] 20181015 편두통 - 3
짧디 짧은 주말은 빛의 속도로 지나가고, 외근이 있는 월요일이 다시 돌아왔다. 지난 주 퇴근 길 넋두리를 기억하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으나, 지난 주 두통과 함께 미열이 며칠간 지속되어 외근처 주변의 내과에 방문했다. 오늘은 열도 나지 않고 두통도 없었기 때문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병원으로 향했다. 원장 선생님은 내게 "지방간이 있으며 이로 인해 간수치가
vimva
dclick
2018-10-13 09:47
[Dclick 활용방안] vimva가 생각한 Dclick의 장점 및 활용 방안 - 아무 글에나 Dclick 광고를 달아도 될까?
최근 Dclick(www.dclick.io)을 사용하고 있는 스티미언들이 많다. 필자도 그 중 한명이며, 앞으로 Dclick의 장래성이 클 것으로 예상되어 소정의 스팀파워를 임대하기도 했다. 아직 나온지 얼마 안된 Dapp이기 때문에 어떤식으로 사용할지 막막했으나, 며칠 사용해보니 개인적인 기준은 어느 정도 생긴 듯 하다. 그래서 Dclick을 사용하며 개인적으로
vimva
dclick
2018-10-12 00:20
비트소닉 가격 상승! 스팀이 이랬다면... ㅠ
어제부터 엄청난 가입 보상으로 유행을 타고 있는 비트소닉입니다. 전 사실 가격이 이미 많이 오른 상태라고 생각해서 받자마자 바로 팔았는데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오르고있네요 ㅠ 제가 가입할 땐 60코인을 받아 17000원 보상이었는데, 지금은 400원정도니 대략 24000원이네요; 지인의 추천링크나 추천인코드를 타고 들어가서 5단계 보안인증을 마치면 본인은 60비트소닉,
vimva
dclick
2018-10-11 10:20
비트소닉 거래소 가입하면 17000원이!!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오늘 스팀잇에서 @hyokhyok님의 글을 보고 좋은 소식을 알게 되어 전하러 왔습니다. 최근 새롭게 오픈한 비트소닉이라는 거래소에 가입해서 보안 인증을 하면 대략 17000원어치 정도의 거래소 코인을 준다고 해서 냉큼 달려갔습니다. 가입하면서 스크린샷을 찍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네요 ㅠ 일단 회원가입 절차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vimva
tasteem
2018-10-10 13:49
가정적인 일식 가정식, 고덕역 스키마야
때는 추석연휴 막바지, 오랜만에 동네 친구들을 만나 담소를 나눴다. 한 녀석은 음악을 하고 한 녀석은 소설을 쓴다. 나는 임상심리학을 한다. 생각해보니 다들 특이한 일들을 하고 있구나. 하는 일들은 특이하지만, 먹는 음식과 나누는 대화는 그리 특이하지 않았다. 동네에서 오야코동을 먹고있자니 뭔가 정말 고향에 온 기분이 든다. 밥도 무료 추가. 추가하지 않은
vimva
busy
2018-10-09 07:24
[퇴근 길 넋두리] 20181008 편두통 - 2
이전 글 [퇴근 길 넋두리] 20181008 편두통 - 1 이게 뭐라고 2편에 나눠쓰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허름한 건물의 계단을 비틀거리며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갔다. 계단을 올라가다보니 한약재 냄새가 코를 찌르기 시작했다. 순간 '한약재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내과인가!?'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갔지만 단지 한층에 한의원과 내과가 같이 있었을 뿐이다.
vimva
busy
2018-10-08 10:20
[퇴근 길 넋두리] 20181008 편두통 - 1
금요일 밤부터 일요일 오후까지, 끊임없는 두통과 발열, 오한으로 인해 아무 일도 하지 못했다. 살아야하기에 밥은 꾸역꾸역 먹었으나, 식당 바닥에 가방을 내던지고 드러눕고 싶은 충동이 들 정도의 편두통이 지속적으로 엄습해왔다. 평소 편두통을 달고사는 편이지만, 이정도의 통증과 지속기간은 상당히 유의미한 것이었다. 기존의 통증과 열은 타이레놀 2알에 충분한 수분과
vimva
kr
2018-10-07 06:25
바이낸스 스팀가격 상승!!
문득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다보니 눈에 띄는 코인 상승이 있었다. 바로 스팀가격 상승! 바이낸스 기준이지만 13퍼센트 상승이라니, 요 근래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0.98달러를 한국원으로 바꿔보니 가격은 1107원 정도. 동전코인의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설레는 마음에 업비트를 확인해봤다. 흠... 업비트는 생각보다 가격이 상승되고 있지
vimva
busy
2018-10-06 10:19
[소설] 김민수씨 이야기 2화
김민수 씨 이야기 1화 보러가기 김민수 씨는 어릴 적부터 낯을 많이 가리고 소심하였으나, 호기심만큼은 왕성했다. 특히 만화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는데, 당시 만화잡지, 이를테면 “챔프”, “점프”, “팡팡”과 같은 잡지를 사기 위해 어린나이에 혼자 가기에는 거리가 먼 동네의 상가까지 가서 잡지를 사고는 그 잡지에서 주는 요요나 만화 캐릭터 저금통과 같은 사은품을
vimva
tasteem
2018-10-05 14:39
반미 샌드위치가 맛있었던 쌀국수집 - 강동역 호치민
술을 실컷 마시고 머리가 띵했던 개천절의 오후. 짧은 휴일 출근을 마친 나는 전날의 술 멤버였던 동네 주민 @gochuchamchi님과 차가 끊여 나의 4평짜리 자취방에서 함께한 @leakang님과 해장을 하기오 했다. 이날 간 곳은 고참님이 소개준 강동역 호치민이라는 쌀국수 가게이다. 해장으로 쌀국수라니!? 뭔가 어울릴 것 같기도 하고 아닐 것 같기도 했지반
vimva
busy
2018-10-04 13:35
브런치 합격! 허접하지만 자소서 공개...
최근 브런치 작가 신청! 과연 될 것인가...라는 글에서 밝혔듯 브런치라는 플랫폼에 작가 신청을 해두었었다. 브런치가 무엇인지 궁금한 분들은 링크된 글에 간략히 설명되어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란다. 제대로 쓴 글이 없어 별 기대는 안했지만 그래도 사람이란 동물이 천문학적인 당첨 확률의 로또를 사놓고도 혹시나 하는 마음을 가지 않는가? 5일내에 연락이 온다고 해서
vimva
dclick
2018-10-03 06:58
스팀잇 판 구글 애드센스, DCLICK에 임대를 해보았다.
어제 오랜만에 술을 실컷 마시고 한숨자고 일어나니 스팀잇에 한 가지 주제로 여러 분들이 글을 올려주셨다. 그것은 바로 DCLICK! 아직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Dapp같은데, 스팀잇 판 구글애드센스를 지향하고 있다고 한다. 구글애드센스란 자신의 블로그나 유튜브 영상에 광고를 붙여 광고가 클릭될 때마다 일정 수입을 얻게 되는 시스템을 말한다. 사실
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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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2 10:00
[퇴근 길 넋두리] 20181002 어떤 칼퇴는 휴일 출근을 야기한다 - 바자회와 밋업.
오늘은 날은 참 좋지만 일하는 내내 괴로웠던 하루였다. 어제 짜투리 시간의 중요성을 피력해놓고 정작 대놓고 주어진 시간을 잘 사용하지 못해 일이 밀리고 또 밀리고... 인간은 언제나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여튼 죽으나 사나 퇴근 시간은 온다. 병원 앞에서 바자회를 하고 있었는데, 노인분들이 많은 병원이라 그런지 어린 시절의 향수가 느껴지는 고전적인 과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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