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최근 선물 받은 것을 자랑하려 포스팅해봅니다 ^^
어느날 @kimsursa님과 다른 후배들에게 취업 기념 밥을 사줄 기회가 생겨 밥을 먹고 카페에 가게 됐는데요, 건너편의 저를 보고 아이패드에 슥삭슥삭 제 모습을 그려주시더군요!
금새 그린 것 같은데 마음에 쏙 들더라구요 :) 설사님이 흔쾌히 대문사진으로 쓰라고 주셨네요 흐흐...
사실 여러분이 지겹도록(?) 보신 이 쿼카 그림도 설사님이 그려주신 거랍니다 :) 벌써 반년 정도 썼네요... 그 때 5만원 상당의 스팀을 드리고 대문 사진을 샀던 기억이 납니다.
앞으로 기존의 쿼카그림은 사적인 이야기를 쓸 때, 그리고 새로 선물 받은 그림은 스팀잇과 관련된 글을 쓸 때 사용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지금 @kimsursa님이 시험보시느라 바쁘신데, 아마 시험이 끝나시면 대문 사업을 시작하실 것 같네요.
제가 오늘 올린 그림들과 설사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그림들을 보고 대충 취향을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퀄리티는 제가 보장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처럼 좋은 대문 받아보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
이상, 빔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