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어제 @kimsursa,
@ghana531,
@yidar,
@lekang,
@hwan100,
@yurizard님과 크리스마스 밋업을 했습니다 :)
어쩌다보니 주변 지인들과 연락이되는 분들이 모여 꽤 많은 수의 인원이 모였네요...
회식 장소로 이동하기 전 미리 카페에 모여 먼저 온 사람들 끼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제가 제일 먼저 도착했는데, 분위기가 지역에 숨어있는 본격적인 로스팅카페 느낌이더군요!
엄청난 비쥬얼이죠? ㅎㅎ 경력이 몇십년은 되신 바리스타님이 계시고, 가게 곳곳에 오래된 책들과 레코드판 들이 놓여있습니다.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데 오디오가 정말 빵빵하더군요!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볼만 할 것 같습니다 ㅎㅎ
뭔가 본격적인 카페에 오니 본격적인 커피를 마셔야할 것 같아 카페라떼 대신 카푸치노를 마셨습니다 :) (사실 아직까지 두 커피의 차이가 뭔진 잘 모르겠네요 ㅎ...)
커피를 잘 모르지만 다른 곳에서 마시는 커피보다 풍미가 느껴져 좋더라구요 ^^
메뉴는 이렇게 있네요! 커피의 질에 비해 가격이 그렇게 비싸진 않은 느낌입니다 ㅎㅎ
한적한 위치에 있고 사람이 많지 않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으시면 교대 들렀을 때 한 번 가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
이상, 빔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