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두달 전을 마지막으로 중단되었던 임상심리 슬쩍 들춰보기 팟캐스트 포스팅을 다시 시작합니다!
임상심리 슬쩍 들춰보기는 대학원 시절 임상심리학이라는 불모의 학문을 조금이라도 알리고, 사람들에게 정신병리에 대한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개인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치료에 대한 인식 개선을 함양하기 위해 가내수공업으로 제작된 팟캐스트입니다.
써놓고 보니 뭔가 거창하네요 ㅎㅎ... 아직 전문가를 달지도 않은 네 명의 대학원생이 고군분투하며 녹음한 팟캐스트라 조악하지만 재미삼아 들어봐주시면 좋겠습니다 :)
애석하게도 아직 구성원들의 취업이 모두 끝나지 않아 새로운 녹음은 진행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ㅠㅠ
그래서 기존 분량이 소진될 때까지 주 2회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포스팅의 수익은 팟캐스트를 진행했던 @vimva,
@dmy,
@sinnanda2627,
@rosette127에게 분배됩니다. (
@vimva 50%, 나머지의 1/3씩 분배)
이전의 내용을 듣고 싶으시면 다음의 링크, 혹은 팟빵 임상심리 슬쩍 들춰보기 채널을 참고해주세요 :)
참가패널: 빔바(@vimva), 신난다(
@sinnanda2627), 승구(
@dmy), 슬쩍이(
@rosette127)
주제: 임상심리사가 되는 방법! + 병원외에 임상심리사가 근무할 수 있는 직장!
코멘트: 슬쩍이(@rosette127)가 슬쩍 옆에만 있다가 직접 녹음에 참여한 임상심리학자의 역할 네가지(연구, 심리평가, 심리치료, 교육) 중 심리치료와 교육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임상심리학자가 되기 위한 과정, 그리고 임상심리학자가 되기 위한 주요한 세 가지 자격증인 임상심리 전문가, 정신보건임상심리사, 임상심리사에 대해 다뤄보고, 병원이 아닌 장면에서 임상심리사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팟빵 댓글, 혹은 이 포스팅의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상, 빔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