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님과 함께 서울에 올라와 자취방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부동산이 들르기전 주변 식당에 들러 점심을 먹었다. 된장찌개와 제욱볶음은 적당히 맛있었다. 앞으로 자주 올 식당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묘한 기분. 밥을 먹고 두세시간 돌아다니며 결국 방을 구했다. 8년만에 다시 동네로 돌아온다.
2017.12.20 길동 전주식당 | Ec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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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i16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