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victoryces 유니스입니다.
하루 하루가 쏜살같이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어요.. 꾸준히 한다는게 정말 어렵습니다..^^;;
요즘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희망적인 얘기를 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만큼 사는 것이 녹록치 않다는 것이겠죠..
내년엔 좀 나아지겠지? 라고 위안하며 각자 삶의 현장에서 한 해동안 열심히 살아 갑니다. 물론 해마다 점점 나아져 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힘들다고 하시는 분들이 더 많은거 같아요.
예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시대로 급격히 사회가 변화되면서 기성세대들이 쫒아 가기에 지금의 여러 환경들이 버거운것도 사실입니다.
많은 생명체들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강한 종’들이 살아 남은것이 아니라 ‘변화에 적응’할 수 있었던 종들이 끝까지 살아 남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공룡이 멸종된 것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서였다는 설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처한 환경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지구가 한가족이 되었고 안방에서 전세계 근황을 볼 수 있으며, 20여년 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들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이 변화에 빨리 적응하고 따라 갈 수 있어야 시대의 낙오자로 전락하지 않고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 있던 많은 직업들이 사라져 가고 이름도 생소한 다양한 직업들이 생겨납니다. 공부를 평생해야 한다는 말이 당연한것이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다 보니 우리같은 기성세대들은 따라가는 것이 솔직히 숨이 가쁩니다.
그래도 시대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부지런히 노력하며 따라가야 하겠지요. 새로운 것을 배워 나가는것이 힘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팔팔한 젊은 사람들보다 뭔가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는 않겠지만 또 그나이 만큼 연륜이 쌓여야만 할 수 있는 일들도 있습니다. 나에게도 그런 기회가 어느 순간에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면서 기회는 평생 몇 번이나 찾아 올까요?
혹자는 세번이다..또는 그 이상의 기회는 있다. 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흔히 '기회'는 '위기'와 함께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를 보면 전화위복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꾼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아는 성공한 사업가분은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에게는 평생 단 한번의 기회도 오지 않는다" 라고 하셨습니다.
냉정한 말씀이지만 깊이 공감했어요. 나는 기회가 눈 앞에 왔을때 보고 잡을 수 있는 준비는 되어 있는 사람인가? 기회가 왔는데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서 기회인지 조차 모르고 지나간 것들은 없었을까?
살아 가면서 평탄한 날만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기회보다는 위기가 먼저 찾아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기의 폭풍이 몰아칠때 촛불을 들고 있으면서 전전긍긍 불이 꺼질까봐 노심초사하면서 불안하게 보낼것인가. 위기라는 큰 바람을 도구삼아 풍차를 만들고 또다른 기회로 삼을것인가는 본인이 갖고 있는 능력에 달려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실력을 쌓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
지금 다들 힘들다고 하지만 이 속에 분명히 기회가 숨어 있습니다. 희망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면서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분명 '큰기회'가 눈앞에 찾아 올것입니다.
이 책을 한 시간만 읽으면 의사가 못 고치는 병도 스스로 쉽게 고친다. ★장의 어혈을 제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