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캐시와 아이오타

vetrad(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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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캐시가 생겨난 태생적인 고민에 대하여 생각해봐야 한다.
비트코인의 1메가바이트의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기위해 비캐가 만들어졌기에 분명 비코보다 최소 8배이상의 사용 가치를 얻을 수 있었다.
좋다
그래서 비캐가 더 좋다고 하자.
그런데 만약 거래가 활성화되어 8메가 블록까지 다 채워지면 또다시 하드포크해서 비캐캐를 만들것인가?

사람들이 어떤화폐에 가치를 저장할때는 그 저장수단이 영원한 활용도가 있으리라는 믿을땡순이라고 생각한다.

분명 블록체인 기술은 획기적이나 영원할 수는 없는 태생적 한계를 가진다.

그렇기에 블록의 크기를 늘리는 방식은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되지 못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태생적 한계를 극복한단 말인가.

발상의 전환을 해야하지 않을까?

근복해야할 근원적 장애 요소를 애초에 제거하면 되는것 아닐까?

이런 고민의 결과물이 아이오타이다.

암호화폐지만 블록이 없는 체제...

전문 기술적 지식이 없는 개인이지만 아주 훌륭한 해결책을 제시했다고 생각한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