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운보팅에 대한 불편한 심정을 토로 하는
스티미언이 점점 늘고 있는것 같다
바깥 출입이 없어 사회적인 교류가 없이
별 정보없이 1일 1 보팅 한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특별한 전문 지식도 없이
오늘은 무얼 쓸까 또는 무엇을 그릴까
온통 숙제아닌 숙제를 하기위한 고민을
포스팅을 마칠때 까지 하게 된다
나에게도 매일. 달라 붙는 다운 보팅이 있다
다운 보팅 하는 당사자는 아무런 고민 없이
나의 고통의 산물을 양심의 가책없이 탈취해 간다
자기는 노력하지 않고 남의 고민의 산물에
어깃장 토를 달고 수많은 사람의 보팅의 호의를
당연하다는 듯이 가로 채 가는 행위는 사촌이 논을 사면 배아픈 놀부 심뽀 의 표본이 아닐수 없다
스팀 가격이 자꾸만 바닥에서 헤메니 실망해서
떠나는 사람이 많다고한다. 이런 가운데도 열심히 활동을 하면서 미래를 바라며 희망의 끈을
놓지않는 유저 여러분은 스팀의 활성화에
한목 한다는 긍지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다운보팅을 하는 사람은 어떤 노력을하였나요
살기 힘든 세상에 서로 격려하고 격려 받으며
살아갔으면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