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작은 아들이 맥시코 주재원으로 발령이나
식구도 같이 가게되어 몇년동안 못만날것이
아쉬어 손자를 데리고 대학로 어린이 연극
공연을 보러 갔다가 기념으로 연극 포스터 를
배경으로 조손이 기념사진 찰칵 했네요
지금은 애비 보다 커버린 손자의 어린모습이
새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