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5월이되면 햇마늘이 출하된다
그동안 알이 큰것으로 일년동안 쓸마늘을
껍질만 까서 냉동실에 보관 해왔다
지난해에는 값이 조금 싼 알의 작은 마늘을
준비 했었다 껍질을 까보니 알이 작으니
너무 까기가 귀찮았다 그래서 필요할때 마다 까서 쓰기로 했다
1월 중순 까지는 베란다에 둔 마늘의 껍질은 바싹 말랐지만 마늘은. 수분이 유지되고 있어
그런대로 만족 했었다
미리 까 놓은 마늘이 있어서 그동안 베란다
마늘을 눈여겨 보지않았다
어제사 마늘을 보았더니 파란 싹이 길게
삐쭉 고게를 내밀고 있지 않은가
계절을 잘도 알고 찾아오는 자연의 현상에
다시금 경이롭고 신비로움에 감탄 하게 된다
우리모두 가까이 와있는 봄날을 온전히
맞이 할 준비를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