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에 들어 가면 이렇게~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나옵니다.
요리를 할 수 있는 공간
저 개인적으로는
스페인 사람들이 많이 짜게 먹는것 같아서
저는 마트에서
샐러드 거리들 사와서 만들어 먹어요~
도미토리는 이런 느낌입니다.
레드컬로가 포인트 입니다.
받은 커버들을 침대에 씌우고
베게에 씌우면 됩니다.
짐이 없으니
라커도 크게 필요가 없습니다.
열쇠는 본인이 직접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수건과
샴푸등등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상
팔마 포트 호스텔 후기 였습니다.
이런 자료가 다들 모여서
멋진 휴양 도시를 만들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