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는 집이란 뜻이고
밀라는 사람 이름입니다.
밀라의 집 이죠~
가우디의 작품입니다
지나 가다 딱 보아도 가우디 것이다 라는 걸 한눈에 알수 있어요
오디오 가이드 받아서 입장
내부가 너무 이뻐서 한참을 바라 보고 있었습니다.
숲속에 들어 와 있는 느낌
빛에 따라 다양한 컬러를 보여 주는 천장
스타워즈 감독에게 영감을 줬다고 하는
굴뚝들
이런 모습을 만드는 가우디도 대단 하지만
인정해 주는 사회 모습도 너무 최고 입니다
성 가족성당이 보입니다
너무 이쁩니다
가구 디자인으로 시작 했던 가우디
가우디가 바르셀로나를 먹여 살린다는
느낌도 많이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