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창업 아이템을 보기 위해서
베트남 여행 중인 벤티❤️입니다.
쥬스 메뉴판 보이시죠?
과일들로 가득한
외국인들도 한번에 사진으로 선택 할 수 있는 메뉴판
주문한 과일들이 나왔습니다.
다양한 과일에 요거트를 올려 주는 것 하나
과일듬북 듬북인데
2,000원 정도 입니다.
요거트와 함께 비벼서 먹는 맛
다양한 과일들이 들어 있어요
아보카도와 마일로 조합
좀 신기하면서 아주 맛있었습니다.
어릴때 먹던 마일로
배트남은 테이블과 의자가 낮은편입니다.
아주 귀여운 의자와 테이블이 야외에 많이 놓여져 있답니다.
매장 모습입니다.
그런데 신기 한것을 발견 했습니다.
만약 발견 하신다면
눈썰미 인정해 드립니다.
매장 주인장이 빅토리아 시크릿을 좋아 하는것인지?
빅토리아 시크릿이 이곳의 컬러를 표절한것인지?
신기 했습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쥬씨라는 매장을 필두로
많은 쥬스bar 들이 생겼는데요
무엇인가
쥬스bar 들도 2차 변화가 예상되며
쥬시가게들 조금 찾아 보았습니다
이상 벤티의 베트남 탐방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