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 배우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인것 같습니다.
유럽에 있으니
미술관과 가까워 지고
그러다 보니
태어나서 처음 해본 누드 드로잉도 해보았습니다
공간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가운데는 누드 모델이
그리고 벽에는 다양한 작품들이 가득 합니다
재료도 공급해 줍니다
여기는 제자리 입니다
이 방향에서 모델을 보며 그리는 것입니다
1포즈가 끝나고 나면
이렇게 와인과 함께 대화를 나눕니다
요건 제가 그린것
처음이라 잘 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집중 하게 되더라구요~
다른 분들이 표현 한것들을 보며 많이 느꼈습니다
다른 분들 그림 보니
나도 저렇게 그리고 싶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2번째 포즈
같은 모델 보고
다양하게 자신의 컬러를 넣을 수 있다는 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10유로 정도 였으니
13,000원
미술 공부 하는 학생이 있다면
유럽으로 꼭 보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짱투어 가
나중에 진행 되면
여행이
아닌
그곳에 사는 사람이 체험 하는 것들에 대한 정보를 풀어 놓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