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때부터
시험에 항상 약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답이 달라 지는데
정답을 찾으라 합니다
미칠 노릇입니다.
저 같은 스타일은 시험을 못보는 스타일입니다.
아이큐 테스트때 많이 나오는류의 문제 입니다.
저는 이런류를 절대 이해하지 못합니다.
앞의 숫자만 유추하여
답을 찾아라?
이런스타일로 주식을 한다
바로 망합니다.
차트 분석이
어쩌면 이런 스타일 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되고 있으니
이렇게 될것이다.
주변 환경이라는 변수가 빠진 상황에서
어릴적 부터 배운 유추법으로
투자를 하면
백프로 털립니다.
건바이 건이며
주변환경 변화
변수들을 계속 확인 해야 합니다.
12년전 친구가
작전주 만들며
있지도 않은 회사로 상장되어 있는 회사를 인수해서
말장난으로 돈을 어마 어마 하게 버는 모습을 보고
저는 주식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답이 없는 세상
결국 사람들이 움직이는 방향과 심리를 예상하고 조금만 일찍 움직이는 방법 뿐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