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입니다.
저는 암호화폐를 잘 모릅니다.
저는 잘 모르는 것은 하지 않는 습관이 있어서
매매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SNS 나 블로그는 제가 좀 해 본편이라
스팀잇을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스팀잇에 폭발적으로 가입자가
증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예전에는 kr 테그에 있는 모든 업데이트
글을 보는 시간도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지만
이제는
곧
그 모든 글을 본다는 것은 점점 불가능해 질것입니다.
이 때부터 적용 되는 것이 큐레이션입니다.
큐레이션은 미술관에 너무 너무 많은
미술작품들이 있어
큐레이터들이 분류하여 주제를 만들어
전시 하는 행위에서 부터 시작 됩니다.
컨텐츠의 양이 점점 더 많아 질 것입니다.
이제는
테그 개발이나
서로의 공동의 관심사 끼리 모이게 됩니다.
그 방향을 찾지 못하는 분은 글이 거의 묻혀 버릴 것입니다.
자신만의 테그 개발은
이제
큰 화두가
될것입니다.
너무 많은 글이 올라오기에 피로도가 쌓여 가기 때문입니다.
좋은 큐레이터란 어떤 사람인가?
- 특정 영역에 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해 왔을 뿐
아니라 세심하게 선별하고 조직할 수 있은 사람 - 당신이 현재 고민하는 내용과 동일한 문제에
대해 그동안 열정적으로 씨름해온 사람 - 자신이 직접 발견한 패턴과 원리에 근거해
어떤 개념을 창조한 사람
제가 주로 활동 하는 테그는
muksteem
booksteem
ourselves
입니다~ 모두 제가 만든 테그들이구요~
초보를 위한 가이드는
kr- guide 테그를 활용할 것입니다
이제 자신만의 관심사
그리고
테그 중심으로 재편집 될것입니다~
준비 하시고 잘 올라 타시기 바랍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넣어주세요~!!